본문
1. 어느 고깃집에 예약이 들어옴.
2. 인원수에 비해 고기 주문량이 너무 적었지만, 요즘 워낙 불경기라 그냥 그러려니 했음.
3. 손님이 식사를 시작했는데도 이상하게 고기 양이 줄지 않음.
4. 자세히 보니 따로 가져온 고기를 불판에 올려 구워 먹고 있었음.
5. 그 와중에 상추, 쌈장 등 기본 반찬은 계속 리필.
6. 밥까지 가져와 먹음.
7. 매장에는 ‘외부 음식 반입 금지’ 안내문이 분명히 있었지만 막무가내.
8. 결국 사장이 “외부 음식은 반입할 수 없으니 퇴실해 달라”고 하자, “왜 우리가 나가야 하냐”, “남은 음식은 어쩌라고 하냐”며 버티기 시작.
9. 같은 말 계속 반복하며 “사람 귀찮게 왜 자꾸 똑같은 말만 하냐”는 식으로 비꼬기까지 함.
10. 결국 남편(또는 사위)으로 보이는 사람이 와서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퇴실
11. 이후 해당 가족은 가게에 별점 0.5점짜리 악성 리뷰를 남김.
12. 가게 주인이 언론 인터뷰를 통해 “더는 못 참겠다. 고소하겠다”고 밝히자, 그제야 리뷰 삭제.
이 글에서 볼 부분
본문은 업주 측 설명을 중심으로 사건 순서를 정리한 글입니다. 외부 음식 반입 안내, 퇴실 요청, 이후 리뷰 작성까지의 흐름은 담겨 있지만 상대방의 설명이나 원본 자료는 함께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비슷한 분쟁을 볼 때는 매장에 고지된 이용 규칙과 당시 결제·대화 기록, 리뷰가 실제 이용 경험을 반영하는지를 나눠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한쪽의 재구성만으로 당사자를 확정적으로 평가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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