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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들, 공개 발언은 못하고 한숨
정부가 조만간 부동산 종합 대책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도 벌써부터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 “제대로 된 해결책을 내놓지 않으면 2028년 총선은 물론 2030년 대선까지도 위험하다”는 것이다. 최근 민주당은 8·17 전당대회를 둘러싼 당권 싸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강경파·온건파 갈등이 가장 큰 문제처럼 보이지만, 지도부를 비롯한 서울·경기 등 수도권 지역 의원들은 27일 “부동산 민심이 가장 무섭다”고 입을 모았다.
정부가 조만간 부동산 종합 대책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도 벌써부터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 “제대로 된 해결책을 내놓지 않으면 2028년 총선은 물론 2030년 대선까지도 위험하다”는 것이다. 최근 민주당은 8·17 전당대회를 둘러싼 당권 싸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강경파·온건파 갈등이 가장 큰 문제처럼 보이지만, 지도부를 비롯한 서울·경기 등 수도권 지역 의원들은 27일 “부동산 민심이 가장 무섭다”고 입을 모았다.
- 출처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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